청량리 시그니처, 중소형 평면 중심 556세대 공급

서울 동대문구에 들어서는 청량리 시그니처가 중소형 평면 중심으로 구성된다고 보도됐습니다. 총 556세대 규모이며, 전용 59A·59B·74·84A·84B㎡ 5개 타입으로 이뤄진다는 내용입니다.

주차 공간은 총 800대로, 세대당 약 1.43대 수준이라고 소개됐습니다. 단지에는 중앙광장과 썬큰가든 등 조경공간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경로당이 함께 계획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량리역은 KTX와 ITX를 비롯해 경춘선·중앙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과 지하철 1호선이 연결되며, 향후 GTX-B와 GTX-C, 면목선 도시철도 등 신규 노선이 계획돼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인근에서는 전농8구역(1760가구)과 청량리8구역(730세대)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청량리 일대는 재개발과 광역교통망 확충이 함께 진행되면서 주거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지역”이라며 “실수요자를 고려한 중소형 평면과 커뮤니티 구성을 갖춘 주거상품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뉴스핌 · 조한웅 기자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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